신안CC에서 열린 신안그룹배2015 KLPGA 점프투어 11차전  

 

 

신안CC에서 열린 신안그룹배 2015 KLPGA 점프투어 11차전에서 최주희 선수가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최종합계 7언더파 137(70-67)로 정상에 오른 최주희 선수는 선두에 2타 뒤진 공동8위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했지만 전반 보기 없이 버디3개를 쓸어 담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는데요. 후반에는 버디3, 보기1개로 2타를 더 줄이며 2위에 1타 차이로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습니다!.

 

 

최주희 선수는 "오빠와 같이 훈련을 하며 골프에 점점 흥미를 붙이게 되었고, 프로 선수를 결심하게 되었다. 또한, 골프 선수의 길을 택하면서 최종 목표는 KLPGA 정규투어에서 우승을 하는 것이 목표다." 라고 밝혔습니다.

프로 데뷔 첫 우승인만큼 앞으로의 행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신안그룹 배 KLPGA점프투어 11차전이 열린 신안CC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하고 수려한 자연경관과 탁월한 교통여건을 갖춘 국제수준의 골프장입니다. 한 홀 길이로는 국내에서 가장 긴 575M홀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정규코스 뿐 아니라 퍼블릭코스, Par3코스, 휘트니스센터, 사우나에 이르기까지 선수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안그룹배 KLPGA 점프투어는 2014년부터 3년간 개최하며 1부 시드권이 없는 정회원, 회원(세미프로), 티칭프로 등이 출전하는 정규투어입니다. 정규투어로 가는 관문 역할을 하는 KLPGA는 신안그룹이 골프문화의 발전과 우수한 선수 육성을 위해 점프투어와 KLPGA를 공식 후원합니다. 

 

 

다음 12차전은 오는 8 26()부터 이틀간 신안C.C 토마토, 애플코스에서 열린다고 하니 열심히 경기하는 선수들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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