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여자 골프 결산

상금랭킹과 세계랭킹 알아보기

 

 

 

2015년 올해도 우리나라 여자 골프선수들의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특히 LPGA에서 활약 중인 골프 여왕 박인비 선수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과 명예의 전당 입회,
이보미 선수의 JLPGA 상금 신기록을 달성 등은 우리나라 여자 골프선수들의 위상을 한 층 더 높여주었는데요. 그럼 2015년도를 마무리하면서 올해의 상금랭킹과 세계랭킹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KLPGA 상금랭킹

 

 KLPGA 상금랭킹

 1위

 전인지

 9억1,36만833원

 2위

 박성현

 7억3,669만82원

 3위

 조윤지

 6억5,406만2,500원

 4위

 이정민

 6억4,243만7,917원

 5위

 고진영

 5억3,350만5,416원

 

KLPGA 상금랭킹 1위는 올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전인지 선수였습니다. 전인지 선수는 국내대회 5승과 미국, 일본 등 해외대회 3승으로 총 8승을 거뒀는데요. 내년 시즌부터 LPGA에 진출하는 전인지 선수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LPGA 상금랭킹

 

 LPGA 상금랭킹

 1위

 리디아 고 (뉴질랜드)

 280만802달러

 2위

 박인비 (한국)

 263만11달러

 3위

 스테이시 루이스 (미국)

 189만3천423달러

 4위

 김세영 (한국)

 182만56달러

 5위

 렉시 톰슨 (미국)

 176만3천904달러

 

LPGA의 상금랭킹 1위는 리디아 고가 차지했습니다. 근소한 차이로 박인비 선수가 2위를 차지했는데요. 4위의 김세영 선수와 더불어 6위의 양희경 선수(143만8천312달러), 8위의 유소연 선수(129만2천395달러)를 합하면 10위 안에 무려 4명의 한국 선수가 포함되어 있어 상금랭킹만 봐도 올해 한국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상을 알 수 있습니다.

 

 

JLPGA 상금랭킹

 

 JLPGA 상금랭킹

 1위

 이보미

 2억3,049만7,057엔

 2위

 테레사 루 (대만)

 1억4,695만7,679엔

 3위

 신지애

 1억1,486만1,293엔

 4위

 안선주

 1억520만4,082엔

 5위

 이지희

 1억112만7,369엔

 

이보미 선수는 올해 JLPGA 최다승(7승)과 함께 상금랭킹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총 상금액은 2억2천엔을 돌파하여 일본골프 사상 최다상금이라는 신기록을 달성 했는데요. 많은 상금을 받은 만큼 기부도 많이 실천하고 있어 일본에서 자국 선수를 뛰어넘는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뉴질랜드

 2위

 박인비

 한국

 3위

 스테이시 루이스

 미국

 4위

 렉시 톰슨

 미국

 5위

 유소연

 한국

 6위

 펑샨샨

 중국

 7위

 김세영

 한국

 8위

 양희영

 한국

 9위

 김효주

 한국

 10위

 전인지

 한국

 

우리나라 여자 골프선수들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0위 안에 무려 6명이나 포함됐습니다. 박인비 선수가 2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유소연 선수가 5위, 김세영 선수, 양희영 선수, 김효주 선수, 전인지 선수가 7위부터 10위까지 점령하며 한국 여자골퍼의 강세를 입증했습니다.

 

 

 

지금까지 2015 올해 여자 골프 상금랭킹과 세계랭킹 순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내년 시즌에도 우리나라 골프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내년에도 많은 격려와 응원이 함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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