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PGA 투어 일정 소개

 

 

 

지난 포스팅에서 LPGA 일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골프팬이라면 LPGA뿐만 아니라 PGA 경기에도 관심이 많으실 텐데요. 지난 2월 2일 열린 파머스 인슈런스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한국의 최경주 선수가 1타차 준우승을 차지하며 PGA 투어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 경기를 계기로 올 시즌은 한국 남자 골퍼들이 큰 활약을 펼쳤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그럼 한국 남자 골퍼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남은 일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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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일정

 

기간 (현지 기준)

대회명 / 장소

상금

3.3 ~ 3.6

WGC 캐딜락 챔피언십 / 도럴 골프 리조트 & 스파

$950만

3.10 ~ 3.13

벌스파 챔피언십 / 인니스브룩 리조트 & GC

$610만

3.17 ~ 3.20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 베이 힐 클럽 & 롯지

$620만

3.24 ~ 3.27

푸에르토리코 오픈 / 트럼프 인터네셔널 GC 푸에르토 리코

$300만

3.31 ~ 4.3

셸 휴스턴 오픈 / 레드스톤 GC

$680만

4.7 ~ 4.10

마스터스 / 오거스타 내셔널 GC

$1000만

4.14 ~ 4.17

RBC 헤리티지 / 하버 타운 골프 링크

$590만

4.21 ~ 4.24

발레로 텍사스 오픈 / TPC 산 안토니오

$620만

4.28 ~ 5.1

취리히 클래식 / TPC 루이지애나

$700만

5.5 ~ 5.8

웰스 파고 챔피언십 / 퀘일 할로우 클럽

$730만

5.12 ~ 5.15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 TPC 소그래스

$1050만

5.19 ~ 5.22

AT&T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 포 시즌스 리조트 & 클럽 댈러스 앳 라스 콜리나스

$730만

5.26 ~ 5.29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 콜로니얼 CC

$670만

6.2 ~ 6.5

메모리얼 토너먼트 / 뮈어필드 빌리지 CC

$850만

6.9 ~ 6.12

페덱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 / TPC 사우스윈드

$620만

6.16 ~ 6.19

US 오픈 / Oakmont Country Club (PA)

$1000만

6.23 ~ 6.26

퀴큰 론스 내셔널 / 콩그레셔널 CC

$690만

6.30 ~ 7.3

베라쿠다 챔피언십 / 몽트레 G & CC

$320만

6.30 ~ 7.3

WGC 브리지스톤 챔피언쉽 / 파이어스톤 CC

$950만

7.7 ~ 7.10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더 그린브라이어

$690만

7.14 ~ 7.17

바바솔 챔피언쉽 / Robert Trent Jones at Grand National

$350만

7.14 ~ 7.17

디 오픈 챔피언십 / Royal Troon Golf Club

$930만

7.21 ~ 7.24

RBC 캐네디언 오픈 /글렌 애비 GC

$590만

7.28 ~ 7.31

PGA 챔피언십 /Baltusrol Golf Club

$1050만

8.4 ~ 8.7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 TPC 리버 하이랜즈

$660만

8.11 ~ 8.14

존 디어 클래식 / TPC 디어 런

$480만

8.18 ~ 8.21

윈덤 챔피언십 / 세지필드 CC

$540만

8.25 ~ 8.28

더 바클레이스 / Bethpage State Park

$850만

9.2 ~ 9.5

도이치뱅크 챔피언십 / TPC 보스턴

$850만

9.8 ~ 9.11

BMW 챔피언십 / Crooked Stick Golf Club

$850만

9.22 ~ 9.25

투어 챔피언십 / 이스트 레이크 GC

$850만

9.30 ~ 10.2

라이더컵 / Hazeltine National Golf Club

미정

※강조된 일정은 4대 메이저 대회입니다.

 

 

 

2016년에도 다양한 경기들이 골프팬 여러분을 설레게 합니다. 특히 4월에 개최되는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는 미국의 필 미켈슨(Phil Mickelson)이 네 번째 그린 재킷을 걸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데요. 6월의 US 오픈, 7월의 디 오픈과 PGA 챔피언십까지 메이저 대회의 승자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또한, 골프가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부활해 금메달을 향한 우리 선수들의 승부가 펼쳐질 예정인데요. 다양한 재미가 기다리고 있는 2016년 골프 일정! 골프팬 여러분들, 이번 일정을 확인하고 즐거운 관람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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