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톱 프로 골퍼의 삶을 동경할 수 있는데요. 그들은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는 흥미로운 경험들을 하며 매력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들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에 그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SNS를 통해 그들의 소식을 접하는데요.


최근 골퍼들 사이에서 사진 포스팅을 기반으로 한 SNS인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인기라고 합니다. 몇몇 톱 프로 골퍼 선수들은 자신 일상 생활까지 공개하며 어마어마한 팔로워 수를 자랑합니다.






이보미 선수


요즘 대세 소셜 미디어인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프로 골프 선수는 누가 있을까요? 오늘은 몇몇 프로 골퍼의 인스타그램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선수 이보미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 랭킹 1위를 차지한 선수인데요. 그녀는 지난 시즌 7승을 거둬 약 22억원을 벌어들이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녀는 JLPGA에 팬클럽이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그 비결은 실력은 기본인 데다 밝은 미소에 귀여운 외모가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그녀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국내 선수 중에서 45,600명으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리디아 고


아직 스무 살도 채 안 된 리디어 고가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세계 여자 골프를 주름 잡는 대단한 신인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W에서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 스포츠 스타 25인에 선정되었는데요.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63,300명으로 그녀는 가수나 배우의 목소리를 따라 하는 영상이나 코믹한 이미지를 올리며 팔로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렉시 톰슨


렉시 톰슨은 LPGA 섹시 스타 내털리 걸비스의 뒤를 잇는 섹시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열린 LPGA 투어 KEB하나은행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며 국내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는데요.


올해 21세인 그녀는 147,000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녀는 인스타그램 상에수영복을 입고 태닝을 즐기거나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은 국내에서 최근 사용하기 시작한 SNS인지라 해외 골프 스타들의 팔로워 수는 국내 골프 스타들과 큰 차이를 보이는데요. 앞으로 우리나라 선수들의 SNS에도 더 많은 팔로워들이 생기기 바랍니다~.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