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톤(PANTONE)’은 미국의 세계적인 ‘색체 연구소’이자 ‘색상 회사’입니다. 수많은 색에 고유번호를 붙여 정리한 ‘팬톤 컬러매칭시스템(Pantone Matching System)’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팬톤 컬러’는 각종 시각예술분야와 디지털 기술, 패션 등 사업에서 표준색체언어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팬톤’은 2000년부터 매해 12월 ‘올해의 색(The Color of the Year)’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색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데요. 과연 2017년의 최신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컬러는 무엇일까요?



올해의 컬러 – 그리너리 (Greenery)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그리너리’는 녹색과 노란색이 섞인 그리너리는 봄을 연상시키는데요. ‘새로운 활력(Revitalizing)’과 ‘생기를 되찾는 것(Refreshing)’을 의미하며, ‘다시 시작한다는 것’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눈이 쉽게 피로해 지죠? 그럴 때에 녹색을 보라는 말이 있는데요. 녹색 계열의 색은 시야의 각을 가장 좁게 차지하고, 시야의 중심에서 벗어나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눈을 자극하지 않아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고 합니다.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그리너리로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뿐만 아니라 눈 건강까지 지켜보세요!




그 외에도 팬톤은 올해의 봄 컬러로 선정된 10가지 컬러를 공개했습니다. 주로 파스텔 계열의 색상이 선정되었는데요. 각 색상들은 대부분 활력을 주고,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어 주는 색이라고 합니다!



올해의 색을 잘 활용하셔서 2017년에는 트렌드 세터가 되어보세요!




참고 : PANTON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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