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포켓몬 GO’가 드디어 우리나라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포켓몬 GO’가 과연 무슨 게임이길래 세계적으로 유행했을까요?





‘포켓몬GO의 제작사인 ‘나이안틱랩스(Niantic Labs)’는 23일 오후 ‘24일 오전 공식 기자 간담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24일 오전부터 우리나라 앱마켓에 등록되면서 정식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포켓몬 GO’는 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AR)기반의 모바일 게임인데요.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하여 플레이어의 실제 경로를 따라 화면에 포켓몬이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사실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방법은 간단한데요. 게임을 실행하고 플레이어가 직접 이동하며 숨어있는 포켓몬을 몬스터볼을 이용해 잡는 게임입니다. 레벨 5이상 되면 팀을 정할 수도 있는데요. ‘발로’, ‘미스틱’, ‘인스팅트’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팀을 정하게 되면 체육관에서 배틀을 할 수도 있습니다. 


‘포켓몬 GO’는 우리나라의 유명 관광지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패스트푸드점 등 과 같은 상점과 제휴를 맺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정식 출시로 인해 지난 여름의 뜨거웠던 ‘포켓몬 GO’ 열풍이 다시 불어올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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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카츄를 잡고 싶다면 일단 기다리기!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1세대 포켓몬인 이상해씨와 꼬부기 그리고 파이리가 등장합니다. 그러나 제일 처음 피카츄로 시작하고 싶은 분들 계시죠? 그럴 땐 일단 잡지 말고 기다려주세요! 포켓몬을 잡지 않고 이동하다 보면 포켓몬이 재등장하는데요. 재등장이 반복되다 보면 어느새 피카츄가 등장합니다! 그 때 몬스터볼을 던져서 잡으면 끝!


2. 잡았던 포켓몬이라도 놓치지 않고 잡기

잡았던 포켓몬이라고 무시하지말고 잡아주세요! 같은 포켓몬이 여러 마리 있으면 레벨업이 가능하고, 포켓몬을 잡을 때 나오는 사탕으로 포켓몬을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


3. 몬스터볼은 신중하게 사용

몬스터볼은 제한이 있는 아이템 입니다. 몬스터볼은 자동으로 충전이 되지 않으며, 다시 얻을 수 있는 방법은 포켓스탑 방문, 레벨 올리기, 구매하기 세가지 뿐이라고 하니 신중하게 사용해주세요!


4. 포켓몬을 더욱 쉽게 잡는 법

몬스터볼을 던질 때 중앙보다 살짝 옆으로 비껴서 치면 몬스터볼이 빛나며 회전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때 포켓몬을 더욱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보자이시면 컨트롤이 어려워 몬스터볼을 낭비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니 익숙해 질 때까지 연습이 필요하겠죠?


5. 보조배터리는 필수

‘포켓몬 GO’는 생각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는 게임입니다. 특히 겨울에는 추위로 인해 더욱 배터리가 빨리 닳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쉽게 나타나지 않는 희귀 몬스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보조배터리는 필수입니다!


6. 안전 제일! 주변 살피기

‘포켓몬 GO’를 즐기다 보면 주변을 둘러보지 못하고 스마트폰에만 시야가 집중 되기 때문에 안전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찻길 혹은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여름 많은 게이머들을 속초로 떠나게 만들었던 ‘포켓몬 GO’! 이번 정식 출시로 어떤 효과가 나타날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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