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휴매너 챌린지 공동 29위로 출발

 

 

 

박성준(29)이 PGA 투어 휴매너 챌린지 첫날 중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박성준은 23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웨스트 니클라우스 코스(파72•692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그리고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투어 생활을 마무리하고 올 시즌 PGA로 뛰어든 박성준은 공동 29위로 무난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박성준은 이날 6번홀에서 더블보기 1개를 범했을 뿐, 나머지 홀에서는 완벽한 샷을 선보였습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도 4언더파 공동 29위로 박성준과 순위를 나란히 하였고 재미동포 케빈 나(32)와 존 허(25)는 3언더파 69타 공동 56위에 올랐습니다.

 
마이클 퍼트넘(미국)이 9언더파 63타로 2위그룹을 1타 앞서며 단독선두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박성준의 PGA투어의 결과가 어떻게 될 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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