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개막전 2라운드 단독 선두

 

 

 

장하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2라운드 현재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이퀘스트리안 클럽(파72, 6541야드)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 코츠 골프 챔피언십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적어내며 7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장하나는 전날 공동 4위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하며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2위는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스테이시 루이스(30, 미국)다. 이날 2라운드 경기가 일몰로 중단되는 바람에 아직 경기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있으나 장하나의 순위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장하나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성공시키며 타수를 줄여나가며 루이스가 2타를 줄이는데 그친 사이에 7타를 줄이며 추월한 장하나는 첫 대회에서 맹타를 때렸습니다.


장하나의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개막전에 우승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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