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휘, 미국프로골프투어 페블비치 내셔널 첫 날 공동 15위

 

 


김민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블비치 내셔널에서 첫 날 공동 15위에 올랐습니다.

 

김민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클럽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냈습니다.

 

글렌 데이, 비제이 싱 등과 동타를 이룬 김민휘는 저스틴 힉스, J.B. 홈스 등 공동 선두 그룹에 세 타 뒤진 공동 15위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PGA투어 데뷔 시즌을 치르고 있는 김민휘는 대회 첫 날 상위권에 올라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민휘는 11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았고 14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했습니다.

 

후반에도 3번홀과 4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김민휘는 한 홀을 거른 뒤 6번홀과 7번홀에서도 연속 버디를 잡아 상위권으로 치고 올랐습니다. 아쉽게 8번홀에서 이날 유일한 보기를 범해 10위권 안에는 진입하지 못했습니다.

 

김민휘의 미국프로골프투어 페블비치 내셔널 경기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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