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다가오면서 여름은 물러가고 신선한 가을의 계절이 왔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리베라호텔 청담에서 시와 함께하는 가을 감성 패키지를 준비하였습니다. 편안하고 아늑한 객실에서 한 편의 시를 읽으면서 여유를 가져보세요.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 도종환 시인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김용택 시인

어쩌면 별들이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는 그동안 펴낸 아홉 권의 시집 중에서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시들을 골라 화백의 그림과 함께 구성한 시선집입니다. 시와 그림을 함께 보며 감성 충만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김용택 시인의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는 독자들도 꼭 한번 따라 써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101편의 시를 엄선했다고 하는데요. 감성적인 디자인에 독자가 직접 따라 쓸 수 있도록 여백을 마련해 두어 펜과 함께 읽으시면 정말 좋은 시집입니다. 손 글씨 써 본지 오래되신 분들 많으실텐데 시집에 자신의 감성을 끄적여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리베라호텔 청담에서 준비한 가을 감성 패키지는 휘트니스와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으며 투숙기간 중 1층 까페에서 커피 두 잔을 함께 제공해드립니다. 휘트니스와 수영장을 이용하실 분들께서는 9월 24일과 10월 29일 정기휴무날을 확인하시고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호텔리베라 청담 가을 감성패키지

 

 ▶ 내국인 또는 국내거주 외국인에 한하여 이용 가능합니다.
 ▶ 본관 객실 2인 1실 기준, 세금과 봉사료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전화예약으로만 가능하며, 예약시 조식 뷔페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 시집과 커피 쿠폰은 객실에 비치해 드립니다.
 ▶ 추가 비용으로 신관 Upgrade 가능합니다.

 

 

 

 

 

 

문의 및 예약 : 02)3438-42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