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말이면 온 가족이 모여 덕담을 나누며 즐거움이 가득한 설날 연휴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모처럼 연휴인 명절에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죠. 남성의 경우 극심한 교통정체가, 여성의 경우 끊이지 않는 가사 노동이 명절 스트레스 1위를 차지했는데요. 이번 설에는 연휴가 지나가기 전, 대전 유성에 들러 따뜻한 온천에서 스트레스를 풀어보시는 건 어떤가요? 


 

|대전 유성온천|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왕도 머물러 목욕했다는 대전 유성온천!

 

대전 유성온천은 조선시대 태조가 새 왕도 후보지를 답사하기 위해 계룡산에 행차했을 때 이곳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제3대 태종 역시 유성온천에 들러 목욕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때에는 한가한 촌락이었지만 1905년 경부선 개통으로 대전이 적극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관광지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대전 유성온천, 뭐가 다른걸까?

 

대전 유성온천의 수질은 라듐이 많이 함유되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이 라듐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병독물을 체외로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인체 세포를 활성화시켜 혈액순환은 물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준다고 합니다.
또한, 수질이 매우 부드러워 목욕을 하고 나면 비눗물이 씻기지 않은 것처럼 온몸이 매끄러워진다고 하네요.


설날 연휴에도 문을 여나요?

 

대전 유성온천은 관광 특구로 영업시간에 제한이 없습니다. 따라서 설 연휴에도, 귀경길 늦은 밤에도 쉬었다 갈 수 있는데요. 온천 인근에는 계룡산 국립공원과 엑스포 과학공원, 화폐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어 하루 정도 머무르면서 주변 관광도 함께 한다면 명절 연휴,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텔리베라 유성 로비|

 

대전 유성온천은 주변에 숙박시설도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약 5분 거리에 있는 호텔리베라 유성은 다양하고 편리한 부대시설로 온천 후 많은 분들이 머물다 가는 곳인데요. 가족 모두 행복한 설 연휴에 명절 스트레스 안고 돌아가지 마시고, 가족과 즐겁게 여유로운 온천 여행으로 스트레스도 풀고 여행도 함께 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호텔리베라 유성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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