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 중 만날 수 있는
미세먼지 예방하기
 

 

 


벌써 3월도 중순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하지만 봄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죠! 바로 황사와 미세먼지인데요. 야외에서 자연을 즐기는 라운딩인 만큼 황사나 미세먼지는 피하는 것이 좋겠죠? 오늘은 미세먼지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의 위험성!

 

미세먼지는 여러가지 복합한 성분을 가진 대기 중 부유 물질입니다. 지름이 10㎛보다 작고, 2.5㎛보다 큰 입자를 미세먼지,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입자는 초미세 먼지라고 부르는데요. 발생 원인은 대부분 자동차의 배기가스, 도로 주행과정에서 생긴다고 합니다. 이들은 크기가 매우 작기 때문에 폐와 혈액에 유입될 수 있어 호흡기 및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와 노인, 임산부는 특히 유의해야 하며, 건강한 성인의 경우에도 높은 농도의 미세먼지에 장시간 노출되게 되면 호흡기나 부정맥 관련한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예방할 수 있나요?

 

미세먼지를 예방하려면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정책적, 외교적 노력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당장 시행되기엔 시간이 걸릴 텐데요. 그럼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는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자, 아이와 노인, 임산부는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 시 미세먼지 또는 황사용 마스크를 사용한다.
▶ 흡입되는 미세먼지는 활동의 강도와 기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장시간의 실외 활동을 최소화한다.
▶ 도로 주변은 다른 곳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더 높기 때문에 도로 주변에서의 활동은 최대한 삼간다.
▶ 외출 시 미세먼지, 황사용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코와 손을 잘 씻는다.
▶ 실내에서 창문을 열어 두면 미세먼지가 유입되기 때문에 공기필터나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실내에서 흡연을 하거나 촛불을 켜는 것도 미세먼지 농도를 높이는 것이니 주의한다.

 

[출처 :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칼럼, 서울대학교병원]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1. 물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수분 섭취가 필수인데요. 호흡기를 촉촉하게 유지해 먼지를 걸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2. 미역
미역 또는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에는 끈적한 알긴산 성분이 미세먼지와 중금속을 밖으로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3. 배
배에는 기관지에 좋은 루테올린 성분이 있어 폐 염증에 좋고, 가래와 기침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세먼지에 주의해야 할 음식


언제부터인가 삼겹살이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상식인데요. 삼겹살의 지방이 소화 흡수 과정에서 먼지나 노폐물 등 좋지 않은 요소를 몸으로 흡수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조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미세먼지 예방법! 잘 살펴보셨나요?

건강한 사람도 장시간 노출되면 위험할 수 있으니 날씨예보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야외보다는 실내에서 골프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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