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첫 주에는  5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주말을 포함해 4일을 연휴로 즐기실 수 있는데요. 만약 5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면 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현재 비행기 티켓은 거의 매진이라고 하니, 아직 여행지를 결정하지 못하셨다면 보기만해도 가슴이 뻥 뚫린 것 같은 남해바다로 떠나보는 건 어떠신가요?

 

 

 
유람선 타고 바닷바람 만끽하기!


거제 앞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호텔리베라 거제와 연결되어 있는 와현 유람선 선착장에서 해금강과 외도를 경유하는 유람선을 타고 아름다운 남해바다를 만끽하실 수 있는데요. 요즘 같은 날의 따스한 햇살과 시원한 바닷바람은 도심의 스트레스를 모두 해소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색 해상식물공원 외도 구경하기!


유람선을 타고 해금강을 둘러본 후 외도에 도착하게 됩니다. 외도는 해외라고 착각할 만큼 이색적인 해상식물로 가득한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형형색색 눈을 즐겁게 하는 다양한 아열대 식물이 약 3,000여종이 있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가시면 온 가족 즐거운 관광을 즐길 수 있겠습니다.

 

 


 

바닷가에서 모래놀이!


기상청에 따르면 연휴기간 동안의 날씨는 ‘맑음’이라고 합니다. 바닷가에서 모래사장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 같은데요. 호텔리베라 거제와 가까운 구조라 해수욕장은 모래가 부드럽고, 바다가 고요하기로 유명한데요. 연인과 분위기 있게 바닷가를 걷거나, 여유롭게 파도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바람의 언덕까지 해안도로 드라이브하기!

 

장승포 해안도로를 달리며 관광명소로 드라마와 예능에서 많이 소개된 바람의 언덕으로 드라이브를 즐겨보세요. 이 곳은 거제도의 푸른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로 거제도의 필수 관광 코스입니다.
바람의 언덕에서 일출을 보고 싶으시다면, 예상 시간보다 조금 일찍 출발하셔야겠습니다. 자칫 늑장을 부리면 차 안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도 있을테니까요!

 


지금까지 거제도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몇 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5월 6일 임시공휴일이 확정될지 기대해보면서, 5월 화창한 봄 날씨, 아름다운 남해바다가 있는 거제도에서 즐거운 황금 연휴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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