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CC, 신속한 대처로 응급환자를 살린 용감한 여직원을 칭찬합니다!

 

흐린 날씨에 비가 내렸던 지난 주 수요일, 리베라CC에서 라운딩을 즐기던 남성 고객이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에서 여직원의 신속한 판단과 응급처치로 큰 사고를 피할 수 있었는데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자세히 들어보았습니다.

 

 

 

사고자는 63세 남성 고객으로 얼마 전에 심장판막수술을 받아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였는데요. 경기 도중 코스에서 쓰러져 모두를 놀라게 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경기팀에서 배치 업무를 보고 있던 여직원은 신속하게 “응급구조 긴급 연락 시스템”에 따라 119 요청과 운영팀에게 심장제세동기를 가지고 오도록 요청하였는데요. 심장제세동기가 도착하는 동안 여직원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인공호흡을 병행하면서 약 25분간 혼신의 힘을 다해 쓰러진 남성을 구했다고 합니다.

 

 

 

리베라CC뿐만 아니라 신안그룹 전 계열사에는 응급 상황에 필요한 교육과 응급 처치에 필요한 심장제세동기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응급 상황에서는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응급 처치가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보통 심폐소생술과 심장제세동기를 병행하여 응급처치를 시행하게 되는데요. 이날은 비로 인해 제세동기를 사용할 수 없어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만 가능하였다고 합니다.

 

 

 

생명이 위급한 환자를 구조하기 위한 초반 금 같은 시간, 골든타임!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4분에 불과하며, 심폐소생술은 위급상황 발생 후 최대 10분 내에 이뤄져야 합니다.


당시 사고 현장에는 약 10여명의 동반자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막상 이런 사고에 닥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넋 놓고 발만 동동 구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리베라CC의 여직원은 당황하지 않고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대처로, 자칫 골든타임을 놓쳐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었던 고객을 무사히 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11월, 신안CC에서 이와 비슷한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었는데요. 라운딩 도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고객을 운영 직원이 신속하게 응급 처치해 안성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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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레저 전 계열사에는 안전에 필요한 시스템과 장비, 정기적인 직원 교육으로 위급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게 라운딩 즐기실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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